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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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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크임팩트 작성일14-04-09 16:52 조회11,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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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은 관점 디자이너’

 

카카오, 선데이토즈, 네시삽십삼분, 파티스튜디오 등 10여 개 기업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는 박용후 고문은

자신을 단순한 홍보이사가 아닌 관점 디자이너라고 소개합니다.

 

강연 시작과 함께 박용후 고문은 자신이 관점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던 동영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눈이 먼 거지가 ‘나는 장님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쓴 팻말을 놓고 동냥을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무심히 지나칩니다. 이 때 한 여자가 지나가다 팻말의 문구를 수정합니다.

그러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기부하기 시작합니다.

 

팻말에는 과연 어떤 문구가 적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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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거지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뿐인데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었던 것,

이것이 바로 관점을 바꾸면 엄청난 변화가 온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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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면, 정의가 바뀐다’

 

여러분은 ‘고객의 짜증’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순한 불만, 듣기 싫은 소리’로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3M에서는 고객의 짜증에 대한 관점의 전환을 통해 성공한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네모난 수세미에 대한 고객의 짜증을 ‘우리가 못 본 서비스의 구멍’으로 정의 내리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끝이 둥근 모양의 수세미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매출을 달성하였고, 네모난 수세미에 짜증을 냈던 고객은 3M의 명예이사가 되었습니다.

 

즉, 무엇을 어떻게 정의 내리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익숙한 것에 다시 질문하고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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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通察[통찰]: 통하는 살핌’

 

우리는 컴퓨터 디스켓과 공중전화를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용하지 않죠.

여러분께서는 언제부터 이것들을 사용하지 않았는지 기억하십니까?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습관이 바뀌는 것을 잘 알아채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자연스럽게 우리의 습관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뒤돌아 보고 변화를 아시겠습니까, 변화를 느끼면서 미래를 바꿀 것입니까?

우리는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줄 아는 힘이 필요합니다.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이 당연해 지면 세상이 바뀝니다. (중략)

 

‘스티븐 잡스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일까?’

 

스티븐 잡스는 C&D (Connect & Development)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MP3와 휴대폰, 인터넷은 스티븐 잡스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익숙한 것들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경계를 허물어 마치 하나였던 것처럼 만드는 능력!

이것이 그가 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뀌는 것이 두렵습니까, 익숙한 것이 두렵습니까?

우리가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익숙한 것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대할 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익숙한 것을 낯선 맥락에 가져다 놓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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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전거, 정수기 중 낯선 것이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두 가지를 조합하니 ‘페달을 밟으면 물을 정화하는 자전거’가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말이 안 되는 것들이 말이 되는 것은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결국 성공하는 사례가 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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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관점 디자인을 위한 6가지의 키워드를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첫째, 관심입니다. 생각의 출발점은 곧 관심입니다. 자발적 관심이든, 타발적 관심이든 관심을 갖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둘째, 염두입니다. 관심이 있으면 염두에 오르고 염두에 있는 것만이 보입니다.

셋째, 질문입니다. 나는 질문을 하고 있는지, 나는 올바른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넷째, 관점입니다. 나는 어떠한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지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관점을 전환하여 세상을 보는

능력을 키우셔야 합니다.

다섯째, 관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관찰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까? 끊임없이 관찰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섯째, 정의입니다. 나는 어떤 정의를 내리고 살고 있는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나의 인생에서 중요한 단어를 적고

그에 대한 정의를 내려 보세요. 그것이 곧 나의 인생에 대한 정의가 될 것입니다.

 

박용후 고문은 다양한 사례와 영상자료를 통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할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끝까지 당연한 것을 부정하고, 남과 다른 관점이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질문이 없으면 답도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왜 인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던 사실을 현실세계에 끌어들이는 관점 디자인!

여러분도 질문을 하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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