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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글로벌 마케팅의 대가, 서경덕 교수의 미친 실행력! ‘세상을 향한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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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크임팩트 작성일14-11-14 15:27 조회6,7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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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서경덕 교수님이 대전시민대학 단재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세상을 향한 무한도전’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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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들어오는 교수님을 봤을 때,

교수님이 가진 푸근한 모습처럼 청춘들의 고민을 포근하게 받아줄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네요. 또한 서경덕 교수님이 가지신 낮은 톤의 목소리는 청춘들의 고민에 한결 안정감을 불어 넣어주는 마법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연이 시작된 후에도 교수님이 가진 특유의 유머감각은 청중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고, 끝까지 옆집 삼촌과 이야기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잃지 않게 만들어 주셨어요.

 

대학 시절, 소주로 링겔을 꼽고 살았다는 말에 많은 학생들의 고개가 끄덕여졌는데, 아마 여럿이 공감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음식은 그 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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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님을 본 외국인들은 항상 이렇게 질문했다고 합니다.

 

“혹시 일본인인가요? 아니면, 중국인?

 

이 질문에 교수님은 ‘왜 한국인이냐고 묻는 사람은 없지? 아시아 국가를 생각했을 때 왜 한국은 같이 연상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하네요.

 

그 의문의 해답을 바로 음식에 찾았습니다.

동네마다 있는 차이나타운 혹은 스시 집은 외국인들이 외식할 때 즐겨 찾는 Asian Food였습니다.

동네에 있는 스시집은 일본을 대표하며 중국집은 중국을 대표하지만, 한국을 대표할 만한 음식은? 없었던 거죠.

 

교수님은 한국을 대표할 음식 중 웰빙에 초점을 맞춘 킬러 콘텐츠로 비빔밥을 선택했고, 무한도전 팀과 함께 비빔밥 광고에 힘을 쏟아 한국을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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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수님은 강연을 통해 우리를 꿈꾸게 했습니다. 세계로.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그 처음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은 발전을 부른다.

처음 시작한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무엇이 될 지라도... (후략)

 

교수님은 여행을 다니며 세계각지에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자국을 알리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모두 쏟아 부어 태극기 뱃지 100개를 구매했다고 합니다.

 

교수님에겐 그것이 시작이었죠. 남대문에서 산 태극기 무늬 뱃지 100.

외국인 친구들에게 나눠주던 뱃지 100개가 19년 뒤 그를 독도대학 교장의 자리까지 이끌 것이란 건, 교수님도 그 당시엔 몰랐다고 합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서경덕 교수님의 경험은 끊임없는 에피소드를 방출해냈고, 그것은 강연으로 이어져 수많은 예시가 되었습니다. 그 예시들은 결국 강연의 집중도와 흥미도를 높여 강연 주제 전달에 효과적인 면을 볼 수 있었고, 교수님이 말씀하는 일화들은 교수님만이 가질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또한 강연 도중의 말실수를 웃음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청중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는 교수님의 대처능력은 수많은 여행과 다채로운 삶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세계를 리드하는 대한민국을 꿈 꿔라.

 

 

교수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를 리드하기 위해선

세 가지 항목이 필요하다고 조언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글로벌 에티켓이고, 두 번째는 창의적 사고. 세 번째는 미친 실행력입니다.

 

에티켓과 매너를 지키는 것은 스스로의 발전에 있어 아주 기초적인 부분이므로 꼭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인성이 되지 않는다면 어떤 좋은 콘텐츠를 실행하더라도 무용지물이며 지속 가능성은 없습니다.

 

창의적 사고는 하고 싶은 일을 알고 잘 하는 일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데,
그 사고를 통하여 남들과는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나온 아이디어와 사고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없는 것 만 못하니 반드시 생각한 아이디어와 사고를 실행할 수 있는 미친 실행력과 도전정신이 필요합니다.

 

이 항목은 세계를 무대로 꿈꾸는 이들에게도 중요한 항목이지만,
반드시 세계뿐만 아니라 작은 조직을 이끌 때나 나 자신을 이끌기 위해서도 필요한 항목입니다.

 

세계를 무대로 하여 꿈꿀 수 있는 강의였고, 무모한 도전들은 훗날의 나를 위한 거대한 거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사고하고 실천하자. 에티켓은 기본이다.

 

오늘, 서경덕 교수님의 강연으로 인해 나를 키워 줄 소중한 규칙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서경덕 교수님의 섭외문의는 http://micesquare.net 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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