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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사내교육프로그램] 삶의 에너지를 디자인하라 - 개그우먼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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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크임팩트 작성일12-09-26 15:17 조회4,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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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끝나고, 본격적인 봄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사내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활성화되곤 합니다. 한국 암웨이에서는 사원들에게 활력소가 되는 사내교육의 프로그램으로 <라이프 비타민<이라는 월간 명사 특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달 다양한 분야들의 명사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에너지와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주자로 선정되신 분은 개그우먼 조혜련 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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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씨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온 결과 국내 코미디언을 넘어 일본어와 중국어를 무기로 팬 덤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결심을 하기는 쉽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과연 조혜련 씨는 어떤 방법으로 지속시킬 수 있었는지, 그리고 난관과 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실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를 조혜련 님의 강연을 통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기와 깡으로 버텨낸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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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난한 집안의 8남매 중 1녀로 태어나 농사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사람은 많고 돈은 없는 집안, <가시나가 무슨 대학이냐< 하는 말을 들으면서 오기로 대학을 갔어요. 자기계발에는 관심도 없었고, 여유도 없었고 오로지 오기와 깡으로 이루어 진 인생이었지요.

 

이러다가 일본 진출을 하게 되었어요. 일본에 진출해서 입지를 다지기까지의 6년 반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래도 좀 알아준다 하는 연예인이었는데, 일본에서는 양반 김을 돌리면서 일 따내고, 한국과 일본의 미묘한 문화차이 때문에 일어난 실수가 사람들에게 오르내리면서 비난을 받고... 굉장히 힘들었어요

 

어느 날 일본 숙소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 삶을 정리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살아갈 에너지가 다 고갈이 된 거예요. 죽음을 생각했을 때 눈 앞에 보인 게 저랑 정말 친한 친구가 준 책이었는데 <일단 이거는 다 읽어보고 죽자< 싶어서 그 때부터 책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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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까 동서양의 고전이 하는 말이 대부분 비슷해요.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삶을 보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곳에서 혼자 끙끙대면서 답을 찾으려 하지말고 우리보다 오래 살고 많이 공부한 사람들이 고민해서 찾아 놓은 답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이제부터 에너지를 끌어다 쓰자구요.

 

바닥난 에너지를 채우는 생활 속 방법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첫 번째로 일주일에 한 번은 혼자 걸으세요. 1시간이든 10분이든 걸으면서 속으로 자신과 대화를 하는 거예요. 걸으면 자제력을 키워주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나온다고 해요. 그 옛날에 마차도 없이 걸어다니면서 체득한 지혜가 고전을 만든 것 아니겠어요? 모차르트랑 베토벤 역시 산책을 하면서 얻은 영감으로 위대한 곡들을 만들었던 것이구요. 이 때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더 좋습니다.

 

두 번째는 가슴에 손 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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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렌 박사가 이야기하는 <자기정화< 인데요,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00야 사랑해~“ 라고 다섯 번, 자신에게 이야기해 주는 거에요. 진심을 담아서. 이 과정에서 쌓여있던 감정의 찌꺼기가 배출되고 자존감이 향상됩니다.

 

삶이라는 것이, 꼭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순간들이 찾아오는 선택의 기로에는 늘 혼자만이 남게 됩니다. 그 순간이 외롭거나 힘들지 않도록, 일상 생활 속에서 자아 존중감을 찾아가는 소중한 방법을 통해 한국 암웨이의 식구들 모두가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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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이면서도 따뜻한 사람향기가 묻어나는 조혜련 씨의 강연이 한국암웨이의 식구들에게 비타민으로 다가갔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청중과의 교류 또한 즐거웠던 강연, 4월이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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