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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캠프] 나만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뜨거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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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크임팩트 작성일12-11-21 11:15 조회4,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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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깔로 물든 단풍이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11. 가을이 한창인 11 12일 명동 유스호스텔에는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뿜어내는 색 다른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바로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챌린지 캠프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창업을 생각하는 것과 창업을 준비하는 것, 그 사이에는수 많은 간극이 존재합니다.챌린지 캠프는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께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드리고, 창업자간 네트워크, 창업 아이템의 선정을 도와드리기 위한 행사입니다.<?xml:namespace prefix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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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캠프 참가자들의 모습<?xml:namespace prefix = u1 />

 

 

챌린지 캠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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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일로 진행되는 챌린지캠프 첫째 날은 창업의 노하우를 전수해 줄 성공 CEO의 멘토링부터,자신의 사업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엘리베이터 피치’, 투자자들과 직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VC 1인 창조기업가 특강,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의 만날 수 있는 ‘투자자 네트워킹’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둘 째날에는‘엘리베이터 피치’를 통해 선정된 15개 팀이 참여자 모두의 평가를 받는 ‘100인의 투자’가 진행되고 여기서 선정된 8개의 팀은 12 1일 창업대전의 IR 콘테스트에 나가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첫 째날 성공멘토링은고영하 고벤처포럼 대표, 정수환 앱디스코 대표가 참석, 창업의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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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CEO 멘토링창업, 철학이 필요하다”– 고영하 고벤처포럼 대표 

 

 

성공 CEO 멘토링


 

<창업철학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하신 고영하 대표님은 ‘이제는 인생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청년 창업이야 말로 열정의 호르몬이 분비되는 청년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또한 창업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은 ‘큰 돈을 벌어야겠다! 보다는 ‘창업을 통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철학이 있는 창업을 해야 한다는메시지를 던져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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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CEO 멘토링“실패해도 진짜 괜찮아?정수환 앱디스코 대표

 


다음으로 창업 성공 노하우를 이야기 해주신 분은 설립한 지 1년만에 127000만원의 매출,국내 다운로드수가 290만건, 일본 이용자 90만명이라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벤처 회사, 앱디스코의 정수환 대표였습니다. 앱디스코는애드라떼라는보상형 광고 서비스를 통해 이런 성공을 이뤄냈는데요, 사실 정수환 대표님은 창업 초기 나이어린 학생으로 감당하기 버거운, 1억이라는 큰 빚을 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아이템 써치와 고민으로 위기를 이겨낸 정수환 대표님의 강연에 참가자들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듯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강연이 끝난 이후에는 김현진 레인디 대표님의 사회로 고영하 벤처 대표님, 정수환 대표님을 모시고 창업을 하면서 어렵고 고민되었던 점을 터놓고 이야기 나눠보는 창업고민상담소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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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고민상담소 김현진 레인디 대표, 고영하 고벤처포럼 대표, 정수환 앱디스코 대표



창업고민상담소

 

 

창업고민상담소 Q1. 수익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나요?

 

 

고영하 대표  요즘은 벤처 모임이 많은데 그런 모임을 다녀야 합니다. 모임을 다니면서 내 의견도 교환하고 아이템을 객관적으로 보는 방법을 배워야죠.사람들과 교류가 없으면 자신의 아이디어에 빠져서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고민상담소 Q2.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요?

 

 

정수환 대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업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새로운 시장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한다는 김범수 카카오톡 의장님의 말을 참 좋아해요. 그 말을 믿고 끊임없이 아이템을 찾아보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도 여러가지 많았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점은 뭘까? 하는 본질적인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창업고민상담소 Q3. ‘팀이 구성되면 창업의 절반은 성공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멤버와 같이 하는 게 좋을까요?

 

 

고영하 대표 - 같이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해요. 팀의 철학이 있어야죠. 만나보면 돈만 벌려는 팀이 꼭 있어요. ‘우리는 몇 년 안에 코스닥에 상장할 겁니다’해서 ‘왜 코스닥 상장을 원합니까?’라고 물으면 ‘돈 벌어야 하니까요’라고 대답해요. 철학이 없는 팀은 생명력을 가지지 못해요.

 

 

창업고민상담소 Q4. 엔젤 투자를 받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고영하 대표  아이러니 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투자할 기업 찾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투자를 받으려고 하지 말고 투자하게끔 스스로가 정말 준비를 잘 해서 서로 투자하려고 하는 기업을 만들어야 합니다. 경쟁 환경에서 남들보다 한 발 더 멀리 가기 위해 개발 인력을 늘리고 몸집 불린다고 해서 다 코스닥 가는 것도 아닙니다. 내 스스로 사업을 끌고 나가시다 보면 여러 가지 길이 보이실 겁니다.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예비 창업가들이 느끼는 궁금증을 해소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업고민상담소 이후에는 엘리베이터 피치, 각 분야의 VC 들에게 직접적인 질문을 받아볼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엘리베이터 피치


 

엘리베이터 피치란 '엘리베이터에서 주목을 끌 수 있는 말'을 뜻하며, 엘리베이터에서 30초 또는 45초 안에 프로젝트의 중심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예비 창업자들은 엘리베이터 피치를 활용해 사업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창업' 아이템을 설명하는 자리여서 그런지 한층 다양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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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 피치 아이템을 설명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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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 피치를 듣고 있는 VC들의 모습



1인 창조기업가 특강

 


엘리베이터 피치 이후에는 기업은 아니지만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있는 1인 창조기업가 들의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1인 창조기업가는 공모전 23관왕, 공모전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신영 씨였습니다 "브랜드 및 제품, 자기PR을 위한 스토리텔링 전략“ 강연을 통해 자신의 아이템을 쉽게 각인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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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가 특강 상대방의 뇌가 좋아하는 언어는 따로 있다?”–폴앤마크박신영 소장

 


두 번째 1인 창조기업가는새로운 아이디어 공급자로, 트렌드분석자로, 젊은 멘토로, 선배 취업자로, 창의력과 열정의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하신 창의적인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구글러 김태원 씨였습니다.한 가지 현상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선물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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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창조기업가”창조정신, 생각지 못했던 것들과의 조화”구글러 김태원

 


이어 고상지반도네오니스트의강연과 공연까지 감상하며풍성한 오후 시간을 보냈습니다.



챌린지캠프에만 있다? VC의 원 포인트 레슨!

 


저녁 식사 이후에는 또 색다른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참가자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었던 프로그램은 네트워킹 파티에 이어진 VC의 원 포인트 레슨이었습니다 원 포인트 레슨이란 가장 중요한 개선점을 콕 집어주어 문제를 집중해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을 말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세밀한 자신의 사례를 상담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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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캠프에서 최종 선발된 8

 

 

이후 엘리베이터 피치에서 선발된 15팀을 발표하며 챌린지 캠프 첫 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날은 15팀의 내용을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고 다시 8팀을 가려내는 100인의 투자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발된 8팀의 창업 아이템은 12 1일 열리는 IR 컨테스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창업자분들의 용기 있는 선택을 응원하는 챌린지 캠프! 챌린지 캠프는 끝났지만 창업진흥원과 중소기업청이 함께하는 지식서비스분야 창업활성화를 위한 지식나눔 페스티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11 23() 건국대 새천년관에서지식나눔 콘서트로,  12 1()에는 코엑스 특설무대에서 지식투자 IR로 창업자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앞으로의 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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