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특강] 넥스플러스, 정종철의 긍정적 마인드와 성공적인 자기경영 > Portfolio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Portfolio

[명사특강] 넥스플러스, 정종철의 긍정적 마인드와 성공적인 자기경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이크임팩트 작성일13-04-25 11:48 조회6,058회 댓글0건

본문

 

20130425114612_54717.jpg

넥스플러스만의 위기돌파전략, 직원을 우선하는 ‘행복경영’ 특강

2013년 새로 밝아온 한 해에도 경기불황의 여파는 여전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기업마다 첨예한 전략을 수립하며 이 시기를 잘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넥스플러스’라는 기업은 아주 독특하고도 새로운 전략을 세웠습니다. 바로 ‘직원행복’을 통한 위기돌파 전략의 일환으로, 보다 근본적이며 지속성 있는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첫 시도로서 1분기 첫 명사 특강이 바로 이 곳 넥스플러스 본사에서 개그맨 ‘정종철’씨를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옥동자’ 개그맨에서 사진전문가, 그리고 ‘몸짱’에 이르기까지 변신을 거듭하는 정종철 님의 등장에 높은 호응과 박수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20130425025402_1783817.JPG

 

 

[강연 속으로]

 

‘심현섭’을 보았던 그.날.

심현섭이란 사람이 ‘개인기’라는 말을 처음 썼어요. 그 전에는 ‘장기’라고 했지.. 그만큼 심현섭이라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인데, 그 걸 제가 중국집에서 일하면서 티비를 보고 있었죠. 그래서 그 사람이 보여준다는 개인기를 세어 보니까, 내가 더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뭔가 억울한 거에요. 저 사람은 저기서 티비 나와서 개인기를 펼치고 있는데, 나는 지금 여기 앉아 있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죽기 전에 저 사람하고 같이 티비를 나와서 한 번 붙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자 마자, 그 때 저에게 기회가 왔어요.

 

 

갈등의 시작, 그리고 선택

그 때 처음으로 KBS에서 개그맨을 ‘공채’로 뽑는다는 겁니다. 그 것이 제가 말했던 하늘에서 ‘기회’라는 비가 내리는 거죠. 그래서 제가 소리를 질렀죠. ‘나 KBS로 갈거야!’ 그러자 마자 주방장님이 국자로 제 머리를 ‘딱!’ 하고 쳤어요. 그 때부터 제가 심각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주방장의 길로 가느냐, 개그맨의 길로 가느냐? 주방장은..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별 노력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될 수 있고, 또 그냥그냥 먹고 살 것 같아요. 그런데 ‘개그맨’이라는 것은 일단 내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데다가, 된다고 해도 그 다음에 제 이름 석자를 전국에 못날리면 굶어죽기 딱 좋은 직업이고…… 그런데도, 꿈은 개그맨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공채 원서접수 하는 날 드디어…… ‘중국집’으로 갑니다 ㅠㅠ 하지만, 일찍 갔어요! 원래 7시 출근인데, 5시 30분에 주방에 들어가서 자물쇠 열고 들어가서 면발 반죽도 하고, 양념도 데워놓고.. 그 날 필요한 모든 걸 다 준비해 놓고 나서 쪼그려 앉아 주방장님께 편지를 씁니다. 여지는 남겨 놔야죠! 떨어져도 돌아올 때는 있어야 합니다^^ ……(후략)

 

20130429013300_23716.jpg

 

선택의 순간, 후회 없이 앞으로 나아가라!

여러분들도 인생을 살면서, 크고 작은 인생의 갈림길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길을 가야 할 지, 저 길을 가야 할 지…… 되게 고민이 많을 거에요. 그러면, 여기서 ‘정종철식 고민해결법’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고민을 ‘딱 10분만’ 합니다. 그리고 고민을 안해요. 그 고민을 완벽하게 잊을 수 있을 정도의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그 하루의 나머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고 다음날로 넘깁니다. 그러다 보면, 이 갈림길이, 선택지가, ‘50대 50’이었던 것이 어느 날인가부터 ’51대 49’가 되어요. 똑같은데, 정말 똑같은데 뭔가 조금은 더 기울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근데, 그게 사실.. 그게 정답은 아니에요.

 

누가 저에게 물어봤어요. ““에이, 그러다 실패하면 어떡해요?!”” 그렇죠, 실패하죠. 왜 안하겠습니까? 그래도 저는 그 길을 갑니다. 왜냐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지혜로워지려는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 해선 안된다’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왜냐면, 실패도 결코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교훈을 주거든요. 계속 성공만 하던 사람이 있다고 치죠. 그 사람이 맨날 성공만 하다가 어느 날 실패를 한 번이라도 맛 본다면, 그 사람이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재기할 거라고 기대할 수는 없죠. 반면에 맨날 실패만 하고 손가락질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성공을 하면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설사 그 것이 ‘운’이었다 하더라도, 이 사람은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거죠.

 

 

겸손하게 우리의 그릇을 키웁시다, 천천히.

강의 처음 시작하면서 말씀 드렸던 ‘비’ 이야기를 다시 드리고 싶어요. 기회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처럼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하나하나만 들여다 봤을 때는 별 거 아니죠. 그 빗방울들을 담을 수 있는 ‘내 그릇의 크기’를 키워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몇 달 동안 교통비를 아껴가며 모아 샀던 ‘워크맨’이 아니었다면 ‘개그맨 정종철’은 없었을 겁니다. 그냥 중국집 주방장 되어서 살았겠죠. 하지만 남들 모르게 카세트 테이프 안에 개소리, 경운기소리, 돼지소리 등을 녹음하면서 개인기를 연습했던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거든요. 저도 해냈는데 여러분은 더 잘 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425025807_1603436.JPG

 

마이크임팩트의 명사 컨텐츠 이해도는 최고의 특강 만족도를 보증하여 드립니다. 통찰력이 풍부한 명사특강행사를 위한 최고의 선택, 바로 ‘마이크임팩트’입니다.

 

 

20130425114813_42041.jpg


  • (주)마이크임팩트
  •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45-1 대왕빌딩 11층
  • Tel : 02.722.2054
  • Email : management@micimpact.com
  • Fax : 02.722.1551
  • 대표자 : 한동헌
  • 사업자번호 : 220.87.75784
Copyright © micimpact Corp. All rights reserved.
↑ Top